하하얀벌꿀96132020-11-20 23:4520.11.19 <<잔칫날>>GV시사회장례식과 잔칫날의 대비 사이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에서의 배우들의 감정연기가 인상적이었다. 감독님과 배우님들을 직접보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서 좋았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