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소중한사과6066
2020-11-19 18:46
박경림의 보고싶은 라디오 - 혜화동 185번지
이번 초대 게스트는 박완규씨였는데요.
코로나로 인해 오랜만에 무대에 서게 되신거라합니다. 저 또한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라 반가웠습니다.
오프라인 관람객에 온라인 객석이 상대적으로 묻히지 않을까 걱정도 하였지만, 즉석 투표 등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었기에 공연 관람에 있어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 물롬 박경림씨의 깔끔한 진행도 한 몫했고요. 이런식의 언택트 관람이라면 앞으로도 계속 참여할 의향이 있습니다.
물론 직접 보는 무대보다야 그 감흥이 적겠지만 이번 혜화동 185번지 충분히 만족할 수 있었던 훌륭한 언택트공연이었습니다.
#박경림 #박완규 #박경림의보고싶은라디오 #혜화동185번지
이번 초대 게스트는 박완규씨였는데요.
코로나로 인해 오랜만에 무대에 서게 되신거라합니다. 저 또한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라 반가웠습니다.
오프라인 관람객에 온라인 객석이 상대적으로 묻히지 않을까 걱정도 하였지만, 즉석 투표 등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었기에 공연 관람에 있어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 물롬 박경림씨의 깔끔한 진행도 한 몫했고요. 이런식의 언택트 관람이라면 앞으로도 계속 참여할 의향이 있습니다.
물론 직접 보는 무대보다야 그 감흥이 적겠지만 이번 혜화동 185번지 충분히 만족할 수 있었던 훌륭한 언택트공연이었습니다.
#박경림 #박완규 #박경림의보고싶은라디오 #혜화동185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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