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한다람쥐3981

2020-10-30 07:10

근현대사를 교과서로만 배워온 나는 현재도 누군가의 삶이 완전히 침몰된 채 살아가고 있다는데 많은 충격을 받았다.
출연진의 처절한 연기에 같이 울뻔했고
그들의 행복을 빚지어서 살고 있는 우리들
무거운주제고 묵직한 이야기를 처절하게 듣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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