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따뜻한호랑이1012020-10-29 21:46아픈 역사의 이야기가아닌 그시대를지난 한 개인의 이야기가 힘을 발휘하는 무대였어요.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가 완숙한 배우들을 만나 오랫만에 엄지척을 하고싶게하네요. 같은 무대 다른 버전이 있다는데 또 보고싶은 욕심이나네요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