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바다2638

2020-10-25 16:06

#페뷸러스 #덕스티켓 시사로 감사하게 봤습니다!
유쾌한 세 여자의 친구되기.
서로 너무나 개성이 다른 세 여자가 만나서 찐친이 되어가는 과정이 정신없이 유쾌하게 전개됩니다.
SNS를 이용하기는해도 영화 관련을 주로 보고 올리는 사람으로 
SNS를 이용해서 스타가 되고 워너비의 화려한 삶을 살게되는 그들의 모습이 신기했어요.
내 진정한 삶이 아닌 보이기위한 삶을 보는 느낌..?!
팔로우미의 주인공과 비슷한 증세였어요.
여기서 재미난건
페미니즘으로 무장하고 SNS를 무시한채 쿨하게 사는 엘리라는 캐릭터가 있어 
이야기가 더욱 이리저리 통통튀면서 재미진..
엔딩에서는 세 주인공과 하나된듯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ps 캐나다 불어는 역시 적응이 잘안되네요. 사투리 듣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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