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활한마법사7946님의 덕스토리
쾌쾌활한마법사7946당첨 후기
#바보사랑 #덕스티켓 덕분에 올해 첫 뮤지컬을 감상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사랑을 하면서도 가끔은 상대방의 존재가 너무나 당연하게 느껴져 사랑을 잘 돌보지 못하기도 하고, 크게 상처를 줘 뒤늦게 후회하는 일도 많은것 같아요. 작품 속 메시지처럼 사랑하기에도 짧은 시간인데, 미워하거나 상대방의 아쉬운 부분만을 찾으며 남과 비교하기보다는 나라는 사람을 선택해 묵묵히 곁을 지켜줌에 감사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코로나 때문에 배우님들 입장에서는 기운이 빠지실수도 있는데, 전혀 내색없이 시종일관 밝고 기운찬 표정과 목소리로 연기해주셔서 저도 큰 힘을 얻고 갑니다. 같이 공연 본 언니도 빵빵 터지면서 넘넘 행복해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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