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
건강한산7723
2020-09-12 22:58
와...
오랜만에 덕스 티켓 초대로 [브릴리언트] 봤어요. 소위 꿈과 열정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젊은 청춘들이 미래를 위해 나가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런 중에 벌어지는 착오의 과정이랄까요. 그게 브릴리언트의 플롯이라 하겠습니다.
연극에 인생을 건 지훈과 가수로 성공하고 싶은 연수가 만나 서로의 꿈을 위해 응원하고 함께 하고 그러다 다시 함께가 각자로 바뀌어 가는...
영화 스타탄생이 떠올랐습니다. 연수도 또 지훈도 응원하게 되더라고요. 브릴리언트라는 제목처럼 빛나는 서로를 알아보았다 현실이라는 벽으로 버름해지고 빛을 잃고 마는 두 사람이 안타까웠어요.
지훈. 연수. 행복하게 살아가겠죠. 부디 행복했으면...
잘 봤습니다. 음악이 있는 연극. 브릴리언트. 흥하세요. 부디 오픈런까지...!
김서별. 염성연.
오랜만에 덕스 티켓 초대로 [브릴리언트] 봤어요. 소위 꿈과 열정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젊은 청춘들이 미래를 위해 나가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런 중에 벌어지는 착오의 과정이랄까요. 그게 브릴리언트의 플롯이라 하겠습니다.
연극에 인생을 건 지훈과 가수로 성공하고 싶은 연수가 만나 서로의 꿈을 위해 응원하고 함께 하고 그러다 다시 함께가 각자로 바뀌어 가는...
영화 스타탄생이 떠올랐습니다. 연수도 또 지훈도 응원하게 되더라고요. 브릴리언트라는 제목처럼 빛나는 서로를 알아보았다 현실이라는 벽으로 버름해지고 빛을 잃고 마는 두 사람이 안타까웠어요.
지훈. 연수. 행복하게 살아가겠죠. 부디 행복했으면...
잘 봤습니다. 음악이 있는 연극. 브릴리언트. 흥하세요. 부디 오픈런까지...!
김서별. 염성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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