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김건우
2020-08-14 23:20
이틀 늦은 시사회 #후기
번개로 들어온 69세를 당첨되서 일 끝나자마자 달려가서 롯데월드타워에서 저녁먹고 시사회 티켓을 받았습니다.
늦게 발권하는 바람에 자리가 없어서 맨앞자리 앉아 불편하게 영화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영화가 시작하는 순간부터 자리가 불편한건 신경이 안쓰이기 시작하더라구요.
개봉전의 영화라 스토리 스포를 못하지만 영화의 내용은 여성 노인에 대한 시선과 편견, 그리고 주인공이 당한 성폭행에 관해 노인이라는 이유로 곱지 않은 시선에 대한 이야기로 어떻게 보면 현대 사회의 문제점일수도 있는 이야기 입니다.
한공주나 지렁이처럼 가슴 먹먹하고 답답하게 스토리를 써내려가는 방식이 아니고 조용하고 담담하게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여러분도 시사회가 아니더라도 개봉 후에 한번 봤으면 좋을 영화로 추천합니다.
번개로 들어온 69세를 당첨되서 일 끝나자마자 달려가서 롯데월드타워에서 저녁먹고 시사회 티켓을 받았습니다.
늦게 발권하는 바람에 자리가 없어서 맨앞자리 앉아 불편하게 영화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영화가 시작하는 순간부터 자리가 불편한건 신경이 안쓰이기 시작하더라구요.
개봉전의 영화라 스토리 스포를 못하지만 영화의 내용은 여성 노인에 대한 시선과 편견, 그리고 주인공이 당한 성폭행에 관해 노인이라는 이유로 곱지 않은 시선에 대한 이야기로 어떻게 보면 현대 사회의 문제점일수도 있는 이야기 입니다.
한공주나 지렁이처럼 가슴 먹먹하고 답답하게 스토리를 써내려가는 방식이 아니고 조용하고 담담하게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여러분도 시사회가 아니더라도 개봉 후에 한번 봤으면 좋을 영화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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