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펭귄1513

2020-08-12 22:38

코로나 사태 이후 더 팍팍해진 우리들의 삶.. 평범했던 일상 조차도 이제는 하고 싶은 일들이 되어버린 요즘..

그럴 때 있잖아요.
살다보면 내가 안고 있는 고민이 너무 커서 고통인 것 처럼 느껴졌는데 다른 이들의 고민도 듣고 소통하다보면 내 고민의 크기는 작아질때가 있었던 날들.. 그리고 나만 힘든게 아녔다는 그 복잡 미묘한 감정들로 뒤섞이다.. 혼자만 힘든게 아니여서 위로가 되는 외롭지 않은 날..

그런 날 같은 연극 이였습니다

세상을 살며 똑같은 고민은 아니지만 그 아픔은 같은 또다른 누군가들의 이야기가 적절히 재밌게 녹아든 연극이였습니다

적절히 즐거우면서도 위로를 받고 싶은 여러분들에게 바치고 싶은 2호선세입자 !

#덕스티켓 #2호선세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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