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큰해달7181
2020-08-10 16:31
아이와 함께 간만에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평범한 그렇지만 너무나 조용한교실에 곰 한마리가 전학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보는 내내 얼마나 마음이 따뜻하던지 그 안에서 나오기 싫을 정도였어요 .
갈때까지만해도 잔뜩 삐져있던 딸아이가 웃음꽃을 얼굴가득 피우고 나왔답니다.
좋은공연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범한 그렇지만 너무나 조용한교실에 곰 한마리가 전학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보는 내내 얼마나 마음이 따뜻하던지 그 안에서 나오기 싫을 정도였어요 .
갈때까지만해도 잔뜩 삐져있던 딸아이가 웃음꽃을 얼굴가득 피우고 나왔답니다.
좋은공연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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