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
높은마법사9079
2020-08-10 08:39
뮤지컬 써니텐. 모녀 데이트. 뮤지컬은 진짜 얼마만인가. 코로나 때문에 ㅜㅜ 비가 내리는데 죽을 뻔. 이눔의 비. 일찍 도착 했지만 밥집들이 다 닫음. 카페서 점심식사. 음. 생각보다 그래도 치즈케익이 맛있어서... 음. 이제 후긴 나갑니다. 준휘 배우와 혜선배우도 했지만 날짜와 그런게 안맞고 3명의 배우 첨 본 배우님들.. 멀티맨 배우님 완전 고생. 10일간의 사랑 테스트. 써니 텐 의미와 통통 튀는 매력 배우들. 노래들이 쥬크박스 뮤지컬이라 98% 아는 노래. 특히 박지우 배우님. 이혜영 완벽소화. 혜선이 배우도 잘 어울리겠다 싶었는데 특히 정신읍는 변신 귀엽다. 연극 그녀를 믿지 마세요처럼 이쁘다. 상큼한 지우배우. 그리고 정준호역 민용진 배우님. 역시 첨인데 준휘 배우와 같은 역. 안봤지만 서로 다른 매력일 듯. 우산 속 장면, 너무 좋다. 평범하지만 편한 장르 로코의 달달함 오랜만이다. 스릴러와 다르네.. 쥬크박스라 넘 아는노래라 남녀노소 편하게 보실, 좋았습니다, 영화 어린신부 OST 너무 좋다. 앗. 재밌게 봤어요.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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