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
튼튼한수달659
2020-08-04 07:46
덕스티켓 덕분에 오랫만에 문화생활 했네요 연기자분들 한분한분 성량도 좋으시고 넘 열연 하셔서 시간 가는지 모르고 관람 했어요 남편이 넘 잘 봤다며 연기자분들께 피자라도 배달 해 주고 싶다고 했는데 관계자분이 맘만받겠다고 하셔서 그냥 왔네요 스토리도 탄탄하고 요즘 웃을 일이 진짜 없었는데 간만에 스트레스 확 풀었어요 강추 합니다♡
다시 한번 덕스티켓 감사해요
다시 한번 덕스티켓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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