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곰돌이2728

2020-08-02 13:55

인생을 꼬이지않게 잘 풀어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특별할 것은 없었지만 평범한 것이 제대로 통하지 않는
세상이 되어버린 지금에는 그렇게 풀려 나간다는것이
참 행복해지는...
그래서 너무도 더운 여름에 만난 시원한 레몬 에이드 같은
청량감을 가진 영화였다
아이들의 엉뚱함과 그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번뜩임도 매력적인 요소였다
별나지 않은 사람들의 행복을 찾는 방법을 보고
나온것 같은 , 기분 좋은 느낌 ^^
덕스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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