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수박3775

2020-07-31 15:53

엄마와 같이 봐도 좋을 것 같아 엄마와 같이 갔어요. 이번에는 열도 재고 연락처도 쓰고 하느라 표 받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요. 영화는 잔잔하고 때론 유쾌하게 지나갑니다. 저도 어렸을 때 비슷한 고민을 진지하게 한 적이 있어 공감하면서 보았어요. 열정적이면서 시원해 보이는 배경이나 생명력이 팔딱이는 주인공이 여름과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엄마도 아주 재미있었다고 하셔서 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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