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
깊은앵무새3754
2020-07-24 19:39
행복을 그리는 에바 알머슨의 그림은 보면 볼수록 편안해지고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부산에 여러번 놀러온적이 있는 에바 알머슨은 부산과 한복을 입은 그림도 그려 더 정감있고 타 해외화가들보다 친근하게 다가왔다. 에바 알머슨의 그림을 보고있으면 동심으로 돌아간듯한 기분이 들어 만약 나에게 아이가 있다면 비슷한 높이의 시선으로 그림을 즐길수 있을 것 같다. 너무 좋은 전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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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앵무새3754
2020-07-24 19: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