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모험가3431

2020-07-22 22:15

헬로우 미스 미스터

처음에는 옴니버스 형식의 연극인줄 알았다.
그런데 나중에서야 알았지만 두 남녀의 이승과 저승을 넘나드는 사랑의 이야기였다.

재미와 의미 두 가지를 모두 다 잡은 작품.
아직도 그 여운이 가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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