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소심한기린8428
2020-06-27 21:01
피노키오를 만나는날을 손꼽아 기다렸던 날...이었어요. 피노키오를 주제로 다양한 작가가 표현한 피노키오의 매력에 푹 빠질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티켓 선물 넘넘 감사합니다.
들어가면서 소독제 손에 뿌리고요.
발열체크했다고 화살표 스티커 붙여주셨네요.
전화번호쓰고 꼼꼼히 체크하고 전시회 보러 들어갈수 있었어요.
엔서니브리운과 피노키오의 만남도 참 기억에 남았어요
들어가면서 소독제 손에 뿌리고요.
발열체크했다고 화살표 스티커 붙여주셨네요.
전화번호쓰고 꼼꼼히 체크하고 전시회 보러 들어갈수 있었어요.
엔서니브리운과 피노키오의 만남도 참 기억에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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