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햄스터291

2020-06-24 14:15

12살 에이미는 또래아이들과 달리 음식 먹기와 요리를 좋아한다.

음식이라는 주제는 국가와 종교의 의해 호불호가 갈라지는데, 12살 소년의 눈에는 종교와 국적을 떠나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이 또한 음식이라고 생각했다는 것이 이 영화의 주제다.

공교롭게도 뉴욕의 블루클린이지만, 이스라엘의 문화와 무슬림의 문화와, 그리고 음식과 음악으로는 브라질의 향수가 어우려져서 음식의 맛과 색깔만이 아니라 다양한 이국적인 문화를 영화 한편에 맛볼 수 있는 문화 맛집같은 영화다.

12살 소년의 눈으로 바라보고 행동하는 모든 것들이 과감하고 신기하며 도전하는 모습과 기존 세대와의 갈등을 솔직하고 진솔하게 표현해서 아슬아슬한 맛도 즐길 수 있다.

영화 엔딩스크레딧은 더 맛있는 요리와 색깔의 향연이다. 엔딩스레딧을 이렇게 맛있게 본 영화는 처음이다.

#에이브의쿠킹다이어리 #에이브_리뷰 #에이브_오늘은내가요리사 #가장맛있는영화
#덕스시사회

인스타 영화 리뷰
https://www.instagram.com/p/CBzj815lBb8/?igshid=tlo6dsvtegyq
사진 1
4

덕스티켓 앱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공연 후기 작성, 댓글, 좋아요 모두 앱에서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