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
푸른부엉이8252
2020-06-23 08:22
더 가구 후기
처음 들어갔을 때 무대의 디테일에 감동받았습니다! 정말 공방처럼 여러 공구들도 있고 소품들도 공방에서 직접 제작한 모습이어서 더 몰입할 수 있던 공연이었어요. 거기에 배우분들의 명연기까지 합쳐지니 제가 정말 공방 견학을 왔는지 연극을 보러 왔는지 헷갈렸습니다. 같이 간 친구도 배우분들의 생활연기에 감탄하더라고요. 현경 복희 소민 이 세 사람이 어느 공방에서 일하고 있는데 연극을 하는 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조명이 정말 좋았어요! 그때그때 필요한 곳에 필요한 조명을 넣어 주시고 배우분들의 제스처와 함께 움직이는 조명이어서 더 좋았네요. 소극장 연극이 아니라 세종문화회관의 연극이었어요! 정말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주부이신 어머니께 꼭 보여드리고 싶은 연극이네요~
처음 들어갔을 때 무대의 디테일에 감동받았습니다! 정말 공방처럼 여러 공구들도 있고 소품들도 공방에서 직접 제작한 모습이어서 더 몰입할 수 있던 공연이었어요. 거기에 배우분들의 명연기까지 합쳐지니 제가 정말 공방 견학을 왔는지 연극을 보러 왔는지 헷갈렸습니다. 같이 간 친구도 배우분들의 생활연기에 감탄하더라고요. 현경 복희 소민 이 세 사람이 어느 공방에서 일하고 있는데 연극을 하는 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조명이 정말 좋았어요! 그때그때 필요한 곳에 필요한 조명을 넣어 주시고 배우분들의 제스처와 함께 움직이는 조명이어서 더 좋았네요. 소극장 연극이 아니라 세종문화회관의 연극이었어요! 정말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주부이신 어머니께 꼭 보여드리고 싶은 연극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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