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딸기7127

2020-06-22 11:30

인턴의 사회 진입기인 뮤지컬 6시퇴근.
보고 남태현 배우 버전이 가장 완성도 있게 느껴져요.
남배우의 노래나 연기, 비주얼이나 인지도도 그렇지만
그가 인턴사원들과 동년이다보니
관객에게 몰입과 이해, 공감이 쉬운게 아닐까.
함께 간 짝꿍의 오열(?!)급 호응이
배우들에겐 응원이 되었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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