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산7037

2020-06-14 21:43

러브스펠

연인들이 실제로 사랑에 빠지는 순간부터
헤어지는 순간까지의 과정을 잘 그려냈으며
자연스럽고 현실적으로 잘 표현한
공연이었습니다.
라디오 형식의 중간중간 정경호님의
역할로 위트와 웃음이 넘쳐서 즐거웠는데
관객들의 호응과 소통이 매우 소극적이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저라도 리액션과 박수로 화답을~~^^
"사랑은 타이밍이 중요하다"는게 딱 어울리는
그런공연.. 김강희(정수역)님의 천연덕 스러운
술연기에 ㅎㅎㅎ~~(실제 처럼 막.막.ㅋ)
나의꿈이냐? 아니면 사랑이냐? 를 두고 고민을
한다면 여러분들은 어느쪽을 택하실런지요?
공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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