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토끼2518님의 덕스토리
착착한토끼2518당첨 후기
6시퇴근
작년 12월에 올해 1월에 JTN홀에서 본후 오늘 6시퇴근을 세번째관람.. 볼때마다 신나고 느끼는 감정들이 배우들에 따라 각기 다른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6시퇴근은 플라워의 고유진 (장보고역)씨가 출연할때 보시라고 권유해 드리고 싶네요. 오늘 공연에 베이비복스의 간미연씨가 출연한다고 해서 뭔가 좀 다르지 않을까 싶었는데 살짝 아쉬움이 있었네요. 그래도 소극장 공연중에 6시퇴근은 단연코 최고라고 생각해요. 무더운 날씨에 한껏 쉰나는 뮤지컬을 잘 관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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