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햄스터291

2020-05-27 19:36

<레미 집 없는 아이 >영화 시사회 당첨되서 기뻤다.
어릴적 읽기도 하고 애니메이션으로 본 <집 없는 아이> 원작 소설을 영화로 담았다고 해서 기대가 컸다.

영화는 원작 소설보다 더 아름다웠다.
화면을 가득 채운 풍경도,
아이의 아름다운 노래도,
멋진 바이올린 연주도~
이야기는 더 감동으로 벅차올랐다.

한국인이라면 익숙한 출생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잠깐 삼류작으로 빠지나 했으나, 이야기의 진짜 주인공인 비탈리스의 멋진 활약으로 이야기는 아름다움으로 끝맺음 했다.

무엇보다 레미(양부에게 버림받음)나 비타리스(10살된 아들과 아내 죽음),바르브랑(갓난 아이 죽음),리즈(병으로 걷지 못함),아르페부인(남편없이 병든 딸을 키움) 등등
많은 아픔을 갖고 있는 이들의 친철과 호의를 베푸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졌다.
#레미집없는아이 #덕스티켓 #시사회 #마음이따뜻해지는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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