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
포근한달6626
2020-05-26 10:38
정신없이 팝콘만 흡입하던 공포영화 그집.
영화가 끝난 뒤 계단을 못내려왔다. 다리가 후들거려서. 영화보는 내내 온몸에 힘을 바짝주고
귀를 막았다가 눈을 막았다가...
장황한 전개가 2탄을 찍으려나보다.
반전공포가 있던. 다소 개연성은 떨아지지만
그럼 어떠랴..어차피 창작의 영역이거늘
영화에서 논리따위를 찾는 것이 외려 비논리일 것임을.
제3세계 영화라 더욱 좋았던...그집.
#덕스티켓#덕만씨고마워요#공포영화#스페인산#완전무서워
영화가 끝난 뒤 계단을 못내려왔다. 다리가 후들거려서. 영화보는 내내 온몸에 힘을 바짝주고
귀를 막았다가 눈을 막았다가...
장황한 전개가 2탄을 찍으려나보다.
반전공포가 있던. 다소 개연성은 떨아지지만
그럼 어떠랴..어차피 창작의 영역이거늘
영화에서 논리따위를 찾는 것이 외려 비논리일 것임을.
제3세계 영화라 더욱 좋았던...그집.
#덕스티켓#덕만씨고마워요#공포영화#스페인산#완전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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