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포도3780

2020-05-18 23:57

나는 보리.... 서정적이고 풍경도 아름답고..
엔딩곡의 기타선율이 너무나도 .. 아름다운
2시간 영화...^^ 나는 길다 생각하지 못하였다..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미소와...그 어린 마음의
질투 아닌 질투...
어떤 마음인지 내 어릴적의 마음이 교차되며 안타까우면서도.. 이해가 되는
편안한 영화였다...
엔딩장면의 터키석...^^;;
쓸데없는 질투를 던져버리는 것으로~~~~
나는 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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