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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여행자5709
2020-05-14 12:52
이봄씨어터에서 보이콰이어 영화를 보고 왔는데 정말 오랜만의 음악영화라 더 집중해서 볼 수 있었어요. 비록 차가 막혀 늦게 도착해서 볼 수밖에 없었지만 그럼에도 몰입감 있는 스토리에 그렇게 복잡한 이야기가 아니어서 중간부터라도 몰입해서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 엔딩 크레딧 올라가면서 나온 the mystery of your gift 라는 노래는 계속 귀에 맴돌아서 영화 끝나자마자 찾아봤던 것 같아요. 금요일 밤 좋은 영화로 마무리 해서 좋았습니다. 담부터는 늦지 말고 더 일찍 출발해야겠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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