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
넓은여우6047
2020-05-06 01:12
최인훈작가의 희곡 ’달아 달아 밝은달아’를 봤습니다~~
심청전을 재해석한 최인훈작가의 작품이기에
많이 기대를 하고 갔었습니다.
작품은 생각보다 난해했고, 연출 방식이 제게는 조금 불편했었습니다.
그래도 배우들의 발성과 연기는 아주 훌륭했습니다~~
그런데, 공연 중간에 부시럭거리고, 핸펀확인하고, 자리를 이동하는 관객들이 있어서 집중이 안되었습니다~~
관람예의를 지키는 관객이 서로서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심청전을 재해석한 최인훈작가의 작품이기에
많이 기대를 하고 갔었습니다.
작품은 생각보다 난해했고, 연출 방식이 제게는 조금 불편했었습니다.
그래도 배우들의 발성과 연기는 아주 훌륭했습니다~~
그런데, 공연 중간에 부시럭거리고, 핸펀확인하고, 자리를 이동하는 관객들이 있어서 집중이 안되었습니다~~
관람예의를 지키는 관객이 서로서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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