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햄스터291

2020-05-01 08:42

해맑게 웃는 아이의 모습의 포스터는 마음을 끌기에 충분했다.
영화는 끝날때까지 잔잔한 물결같았다. 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끝까지 7살 소년에게 집중하게 포커스 되어있다.

주인공 수환의 천진난만하면서도 진지한 대답에 주변 인물들은 놀랍도록 소년의 눈높이에 맞춰서 응대하는 배려가 마치 영화 "시네마 천국"의 소년 토토와 영사 기사 알프레도와 나이를 초월한 우정을 그린 영화처럼 따뜻했다.

시사회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간만에 코엑스 나들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산넘어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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