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사과2610

2020-04-24 18:27

기시감

극단 인품 의 정기 3회 정기공연. 기간도 22일에서 26일까지 아주 짧은 극단 작품.

6명의 배우가 50분이란 짧은 공연동안 무엇을 이야기하고 무엇을 전달할까? 무척이나 궁금한 작품이다.

제목도 특이하니 기시감. 기시감이란 단어가 있나 검색해보니 데쟈뷰 랑 같은 뜻의 단어. 그래서 다시금 찾아보는 시놉 ^^

내가 기억하는것과 그들이 기억하는것이 달랐다...
오호라~~ 신선한 내용의 작품이 될거란 기대감이 더욱 생긴다.

티켓팅을 했는데 티켓이 책갈피다 이런 감성적인 티켓은 참 정감이 간다.
글귀가 있는데... 우린 어쩌면 이미 그때로 돌아간걸지도 몰라~~^^

극장안에선 이장희 아저씨의 나 그대에게 모두드리리 가 흘러나오고 작은 소극장에 단촐한 무대까지...

6명의 배우 3명의 남배우 3명의 여배우. 아주 젊은 배우들이다. 6명의 배역은 모두가 친구사이 이고 또다른 한명의 친구의 죽음을 모두가 힘들어하고. 그 힘들어함이 데쟈뷰 현상이 나오고 서로 대화를 통해 이해하고 치유받는 ^^

젊은 배우들의 파격적인 실험정신이 들어간 작품이다.

젊은배우들의 열정이 무대에 나타나는 작품이였다. 새로운 시도를 보여준 배우들께 박수를 보내고 싶다.

좋은작품 볼수있게 선정해준 덕스티켓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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