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희

2020-04-24 09:21

배우분들이 사진찍을 틈도 안주고 퇴장하신지라 사진을 못 남겼네요
기시감이라는 단어는 우리에게 데자뷔로 더 익숙한것 같네요 같은 대사가 3-4번 반복되면서 조금씩 달라지는 주인공들의 선택이 이야기의 흐름인것 같아요 독특한데 약간 어렵네요 이해가 잘 안되는것 같아요 그래도 신선함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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