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
작은수달9289
2020-04-08 03:25
안녕하세요. 어제 덕스티켓 덕분에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태국 영화는 <셔터> <배드 지니어스> <썩시드> 정도 봤는데 이번 영화도 태국 영화의 미래가 밝다는 걸 보여주는 듯 연출과 CG가 대단하더라구요!
긴장감 넘치는 초반 이후, 중간은 너무 연애 이야기로 질질 끄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이 모든것은 후반부를 위한 긴 호흡이었네요. 후반부에 주인공 '민'이 모든 진실을 알게되고 그 진실과 더불어 우리의 인생과 삶을 이야기하는 영화같아서 보고나서 생각이 많아졌어요.
판타지적인 강렬함과 인생이라는 달콤씁쓸한 맛을 적절하게 잘 보여준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덕스티켓 덕분에 즐겁게 관람했습니다.^^
같이 주신 노트와 먹거리도 감사합니다!!
태국 영화는 <셔터> <배드 지니어스> <썩시드> 정도 봤는데 이번 영화도 태국 영화의 미래가 밝다는 걸 보여주는 듯 연출과 CG가 대단하더라구요!
긴장감 넘치는 초반 이후, 중간은 너무 연애 이야기로 질질 끄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이 모든것은 후반부를 위한 긴 호흡이었네요. 후반부에 주인공 '민'이 모든 진실을 알게되고 그 진실과 더불어 우리의 인생과 삶을 이야기하는 영화같아서 보고나서 생각이 많아졌어요.
판타지적인 강렬함과 인생이라는 달콤씁쓸한 맛을 적절하게 잘 보여준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덕스티켓 덕분에 즐겁게 관람했습니다.^^
같이 주신 노트와 먹거리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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