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햄스터9284

2020-04-01 00:41

사실 이름만 들었을땐 잘 모르겠다 싶었는데
밑에 그림을 보고서는
아 이 화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은 거인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유는
툴루즈 로트렉이 어릴적 다리가 부러진 후
더이상 자라지 않아서 붙었다고 합니다

동시대 화가 중 반고흐를 그린 그림도 있었고
물랭루즈의 여러 연예인들과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스케치 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초반에 물랭루즈 포토존과
섹션 7 만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도슨트를 잘 듣지 않는데
다른 관람객이 블로그 후기에 도슨트를 들으니
더 재밌었다는 글이 있었다는 얘기에
도슨트를 듣고 자유관람으로 한번 더 보니
더욱 재밌게 보고 왔던 툴루즈 로트렉 전이었습니다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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