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
붉은달7973
2020-03-26 00:35
#2호선세입자
작년에 보고 올해 다시 본 연극이었습니다.
배우분들도 다 바뀌셨는데 같은 내용임에도 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뭔가 더 합이 잘 맞는다고 해야되나..^^
오늘도 구의 할아버지 멋지십니다.
연기보고 너무 감동이었어요.
2호선 내부를 그대로 재현하고 숨어있는 소품들 보는 재미 쏠쏠합니다.
그리고 구수한 역삼 아자씨 사투리 즐거웠습니다!!
작년에 보고 올해 다시 본 연극이었습니다.
배우분들도 다 바뀌셨는데 같은 내용임에도 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뭔가 더 합이 잘 맞는다고 해야되나..^^
오늘도 구의 할아버지 멋지십니다.
연기보고 너무 감동이었어요.
2호선 내부를 그대로 재현하고 숨어있는 소품들 보는 재미 쏠쏠합니다.
그리고 구수한 역삼 아자씨 사투리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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