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
느긋한산5785
2020-03-19 07:11
뮤지컬을 좋아하는 제게 딱인 영화 페임 시사회에 다녀왔어요. 페임 OST는 너무 유명하죠. 3월25일에 대개봉하는 영화 페임은 2009년작으로 11년만에 재개봉하는 거라고 하네요.
영화는 뉴욕 46번가, PA 예술고등학교 입학 오디션부터 졸업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었어요.
전 나투리 노튼의 Out Here On My Own, Fame 과 케링턴 페인의 Black & Gold 춤이 압권이었어요. 탭댄스도 좋았어요.
1980년작 페임을 본 적 있어요. 1980년작과 2009년작의 페임은 노래와 춤은 다를지라도 젊은이의 사랑과 열정, 성공에 대한 노력은 변하지 않는 것 같네요.
가사나 대사가 가슴에 와닿아 코끝이 찡한 부분도 있었어요.
코로나를 뚫고 볼만한 영화로 추천합니다.
고맙습니다.
영화는 뉴욕 46번가, PA 예술고등학교 입학 오디션부터 졸업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었어요.
전 나투리 노튼의 Out Here On My Own, Fame 과 케링턴 페인의 Black & Gold 춤이 압권이었어요. 탭댄스도 좋았어요.
1980년작 페임을 본 적 있어요. 1980년작과 2009년작의 페임은 노래와 춤은 다를지라도 젊은이의 사랑과 열정, 성공에 대한 노력은 변하지 않는 것 같네요.
가사나 대사가 가슴에 와닿아 코끝이 찡한 부분도 있었어요.
코로나를 뚫고 볼만한 영화로 추천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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