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현

2020-03-19 02:59

흡입력 무엇인가요~ 소품들 다 제대로 갖춰 놓으셔서 진짜 가구 공방에 온 줄 알았어요ㅎ 연기인지 리얼인지 헷갈릴만큼 덤덤하게 뱉는 대사들에 귀기울여 듣다보니 완전 빠져들었네요
결혼 후 여자의 이름은 주부로 바뀌어 오래되고 낡은 가구처럼 살게되지만 본인의 색깔을 잊은 삶은 나 자신도 상대도 결코 행복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당
인생을 오롯이 당신답게 행복하게 살라는 do it yourself 의 메세지가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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