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달6626

2020-03-18 09:15

연극 "더가구"
세명의 닮은듯 다른 여성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나가는 이야기이다. 공방이라는 공간에서 펼쳐지는 무심하지만 주관적이며 대중적인 고민을 관조적으로 풀어내는 우회적화법의 연극.
그러나 주제가 무거웠듯 공감하지 못하는 작가의 인생관이 아쉬웠다. 반면 여자를 위한 여자의 연극답게
세 배우의 열연은 눈부셨다.
배우 우현의 아내로만 알았던 "조련" 배우를
알게돼서 기쁘다.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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