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한산5785

2020-03-02 14:29

볼로냐 원화전 다녀왔어요. 그림책을 좋아해서 작년에 그림책 NOW전시회를 보고 이번엔 볼로냐 원화전을 봤어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시가 조기종료될까 싶어 서둘러 다녀왔는데 코로나로 도슨트 시간은 운영하지 않아 아쉬웠어요.
작년 그림책 NOW에서 본 작품도 보여 반갑고 새로운 작품들도 봤어요. 같은 내용의 책이라도 그림에 따라 조금 다르게 느껴지기도 했답니다.
스탬프 투어도 있어 아이와 함께 보면 좋을 전시예요.
코로나로 아이들이 안보였어요. 아이와 함께 보면 그림보고 새로운 이야길 만들어 듣는 재미가 있는데 이번엔 못들어 아쉽네요.
전시보고 난 후의 느낌은 아이디어상인 것 같아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들이 눈에 띄네요.
구석 구석 명언찾아 읽는 재미도 있고 전시된 그림책 읽는 재미도 있었어요. 전시장 밖에도 책 읽을 수 있었어요.
주차는 3시간에 4,000원 나왔어요.
손소독제도 입구부터 곳곳에 있었고 마스크 착용해야 입장할 수 있었어요.
코로나가 빨리 종식되어 아이랑 다시 보고 싶네요.
좋은 전시 관람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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