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
넓은과학자1313
2020-02-03 14:25
[응원이필요해] 가 연극 제목이기도 하면서 셰어하우스 이름이기도 했네요.
예그린씨어터는 의자도 좋고 앞뒤 높이차도 적당하고 화장실도 깔끔했어요.
여러가지 사연을 갖고 함께 지내는 셰어하우스
8명 세입자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느낄 수 있었고 한 분의 멀티역을 소화하신 분의 의상ㆍ목소리변화도 흥미로웠어요.
작곡가님은 목소리나 말투가 노홍철씨 떠올랐어요. 카리스마 넘치는 변호사님도 매럭있었구요.ㅎㅎ
신종코로나로 어수선했지만 #덕스티켓 덕분에 재밌게 관람하고 왔어요^^
집주인이 누군지 맞혀서 더 기분좋았네요 ㅎㅎ
예그린씨어터는 의자도 좋고 앞뒤 높이차도 적당하고 화장실도 깔끔했어요.
여러가지 사연을 갖고 함께 지내는 셰어하우스
8명 세입자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느낄 수 있었고 한 분의 멀티역을 소화하신 분의 의상ㆍ목소리변화도 흥미로웠어요.
작곡가님은 목소리나 말투가 노홍철씨 떠올랐어요. 카리스마 넘치는 변호사님도 매럭있었구요.ㅎㅎ
신종코로나로 어수선했지만 #덕스티켓 덕분에 재밌게 관람하고 왔어요^^
집주인이 누군지 맞혀서 더 기분좋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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