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정직한딸기851
2020-02-03 06:09
작년에 한번 보았던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덕스티켓을 알게되어 좋은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기회까지 주어져 기쁜맘으로 공연장으로 향했다.
배우도 모두 새로운 얼굴이라 첨보는 것처럼 몰입해서 관람할 수 있었다.
남녀간의 연애에서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된 작은 싸움의 불씨를 끄지못하고 이별을 맞이하게 되는 경우를 종종볼 수 있는데
오늘 주인공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다행이 재결합하게 되고 해피엔딩으로 끝나면서 아름다운 스토리가 되어 준 연극이었다.
요즘 코로나바이러스때문에 다들 몸과맘이 움츠리고 있는데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다~~^^
모두가 보아도 괜찮은 연극이었고 커플에게 강추하고 싶다~~!!
덕스티켓을 알게되어 좋은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기회까지 주어져 기쁜맘으로 공연장으로 향했다.
배우도 모두 새로운 얼굴이라 첨보는 것처럼 몰입해서 관람할 수 있었다.
남녀간의 연애에서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된 작은 싸움의 불씨를 끄지못하고 이별을 맞이하게 되는 경우를 종종볼 수 있는데
오늘 주인공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다행이 재결합하게 되고 해피엔딩으로 끝나면서 아름다운 스토리가 되어 준 연극이었다.
요즘 코로나바이러스때문에 다들 몸과맘이 움츠리고 있는데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다~~^^
모두가 보아도 괜찮은 연극이었고 커플에게 강추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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