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화가7980

2020-02-01 00:31

#덕스티켓 #붉은칸나 레일을 때라 붉은 칸나의 바다로~텐션만이 있는 연극 ~~긴장으로 시작해서 긴장으로 만 끝나는 느낌. 한시간 반 동안 매우 불편하고 싶다면 감상해도 좋을 듯! 이주’에서 오는 ‘불안과 경계’라는 핵심 키워드로 대사를 90% 이상의 외국어 대사(러시아어, 일본어, 영어를 사용 했다는데, 자막과 배우의 연기 어느하나도 집중하기 어려웠고 요즘 같은 때에 계속 되는 일본어와 일본 할머니 등장 인물의 플롯을 때리는 대사도 심정정으로 동의하기 어려웠다. 세상에 배우들은 연기를 하지만 극은 연극을 모르는 듯한 연극이었고, 엘리트의 배운 의식을 자랑하기 위해 관객은 배려하지 않는 이상한 공연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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