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
튼튼한바나나6543
2020-01-31 00:04
금일 <레알을 따라 붉은칸나의 바다>를 보고 왔습니다.이주자 정체성을 주제로 삼았다고 인지하고 관람했었는데 단지 이주자만이 아니리 삶과 인간의 정체성에 대해 철학적으로 생각해보게되는 수작이었습니다.불쌍한 나라와 거기에 소속되어 경계에 불안하게 서 있는 사람들
,할 수밌는 것과 갈 수 있는 곳이 없어진 현실,척박한 현실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공감과 연민을 느꼈습니다.대사는 일본어와 러시아어로만 이루어 지며 한글 자막이 나오는 매우 특이한 방식이어서 신선했습니다. 무대외 조명도 특이히였고 관객들분들이 경건하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조용하고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배우분들의 멋있는 연기와 초대해주신 덕스티켓에 감사드립나다.
,할 수밌는 것과 갈 수 있는 곳이 없어진 현실,척박한 현실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공감과 연민을 느꼈습니다.대사는 일본어와 러시아어로만 이루어 지며 한글 자막이 나오는 매우 특이한 방식이어서 신선했습니다. 무대외 조명도 특이히였고 관객들분들이 경건하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조용하고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배우분들의 멋있는 연기와 초대해주신 덕스티켓에 감사드립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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