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활발한딸기23572020-01-30 23:09현재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아픔을 쉐어하우스 입주자들이 같이 공유하면서 서로를 응원해주는 연극이었습니다. 후반에 집주인이 누구인지 찾는 추리도 흥미진진 했어요~이번에도 연극 응원이필요해! 재밌게 잘 봤어요, 덕스티켓!^^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