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미선

2020-01-19 20:18

오백에 삼십

덕스티켓당첨으로 가게 된 연극!
제목을 보고 연상되는 월세사는 사람들의 애환일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과 함께 한 공연
웃음과 스릴러(?)가 함께 한 시간..
주연보다도 매력적인 멀티녀의 연기에 풍덩 빠져보기를 권하고 싶은 넘 좋았던 시간에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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