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한채윤
2020-01-19 19:20
당신이 주인공 1탄 보고 왔습니다! 무슨 역 맡고 싶어요 하면 그 역할에 맞춰서 애드립으로 극을 재밌게 꾸며주시는 배우들에 감탄하였습니다. 관객분들도 심어 놓은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엄청난 연기를 보여주셔서 놀라기도 하고 더 재밌었어요. 보통 암전되어 있고 오후3시라서 점심먹고 나른하니 졸릴 수도 있는데 언제 불릴지 모른다는 긴장감과 빵빵 터지는 대사들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봤습니다. 실제 뽀뽀 하신 것은 정말 충격적이었고... 바닥에 던져진 그 종이에 적힌 글들이 묘하게 말이 되는 그 현실들도 재밌었어요 :) 정말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ㅋ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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