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산7037

2020-01-11 13:44

가장 가까이에서 정을 나누기도 하고
자주 다투기도 하지만
정작 자신들의 고민을
터놓고 말하기 어려운 관계가
가족인듯 싶습니다.
여행의 긴 여정을 통해 다투고 싸우면서
자신들의 생각과 진심을
털어놓기도 하고 덮어주기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스토리의 전개가 다소 무게감이 생길때 쯤
첫째아들역을 맡은 배우분이
순간순간 빵.빵 터지게 하는
애드립도 좋았습니다.
덕스티켓 덕분에 색다른 공연을 볼수 있어서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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