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여행자5624

2020-01-08 23:54

천문 시사회 다녀왔어요. 세종대왕과 장영실의 신분을 초월한 브로맨스? ^^ 잘 보고왔습니다. 두 배우님의 연기는 워낙 훈륭하고 뿌리깊은 나무로 한석규님은 세종대왕의 이미지가 커서 잠시 최민식님과 역할이 바뀌어 연기했다면 하고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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