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산7037

2020-01-02 17:21

이태석신부의 무조건적인 사랑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가난과 전쟁으로 삶의 희망도 없고
굶주려 가는 톤즈에서 고통을 치료해 주는 의사로,
가르침을 주는 교사로,
병원과 학교를 직접 설계해 내는 건축가로,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연주할수 있도록 이끄는 음악가로서의 다재다능함을 보여주는 모습은
감동 그자체였습니다.
한없는 베푸는 사랑.봉사.희생에 존경함과 제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행복은 작은것에도 기뻐하고 감사할줄 아는것이다"라는 말을 떠올리며 오늘하루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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