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
행복한모험가7431
2019-12-22 19:35
오랜만에 대학로 ..
(후기를 제대로 안적.....었다니)
내용 하나도 모르고 갔다가... 눈물찔끔하고 왔네요.
정겨운 나살던곳의 사투리....ㅋㅋㅋ
찰지게 연기하시던 연기자분들..
(후기를 제대로 안적.....었다니)
내용 하나도 모르고 갔다가... 눈물찔끔하고 왔네요.
정겨운 나살던곳의 사투리....ㅋㅋㅋ
찰지게 연기하시던 연기자분들..



0
행복한모험가7431
2019-12-22 1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