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
육민수
2026-01-16 16:12
![판결[2차 시사회]](https://cdn.ducksticket.com/original/20251229/1794374213_1766988738.9828.png)
관련 공연
판결[2차 시사회]
스릴러
5.0
감독님은 한국분 장소는 인도네시아 배우도 인도네시아 배우
모든 게 생소한 영화였습니다.
동남아 영화는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언어로 영화를 보다보니,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점점 적응하면서, 영화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법은 과연 힘없는 사람들을 보호해주는 완벽한 것인가?
법은 그렇지 않다라는 걸 느끼게해주는 영화
어느 나라든 법은 완벽하지 않다 그 이유는 그걸 집행하고 만드는건 사람이기때문이다.
단지 부자라서, 권력자라 법의 보호를 받는다는 건 말도 안된다 생각이 들지만, 현실에서도 벌어지는 일들이라 참 일반 시민으로서 씁쓸함이 느껴지는 영화였습니다.
화끈한 액션보다는 법정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심리싸움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작품이였습니다.
불황으로 허덕이는 한국영화 시장
인구수 2억 8500만의 인도네시아 시장을 겨냥 한 것 아닌가?
그렇다면 감독님은 천재!!!!
우리나라 천만이보면 대박영화
인도네시아 인구 1%만봐도 2천만
동남아축구를 한단계 성장시킨 박항서,신태용 감독님처럼 우리나라 영화도 새로운 시장을 개척 하는 것이 아닌가?
나쁜 시도는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 작품이였습니다.
모든 게 생소한 영화였습니다.
동남아 영화는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언어로 영화를 보다보니,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점점 적응하면서, 영화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법은 과연 힘없는 사람들을 보호해주는 완벽한 것인가?
법은 그렇지 않다라는 걸 느끼게해주는 영화
어느 나라든 법은 완벽하지 않다 그 이유는 그걸 집행하고 만드는건 사람이기때문이다.
단지 부자라서, 권력자라 법의 보호를 받는다는 건 말도 안된다 생각이 들지만, 현실에서도 벌어지는 일들이라 참 일반 시민으로서 씁쓸함이 느껴지는 영화였습니다.
화끈한 액션보다는 법정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심리싸움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작품이였습니다.
불황으로 허덕이는 한국영화 시장
인구수 2억 8500만의 인도네시아 시장을 겨냥 한 것 아닌가?
그렇다면 감독님은 천재!!!!
우리나라 천만이보면 대박영화
인도네시아 인구 1%만봐도 2천만
동남아축구를 한단계 성장시킨 박항서,신태용 감독님처럼 우리나라 영화도 새로운 시장을 개척 하는 것이 아닌가?
나쁜 시도는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 작품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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