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빛최2026-01-02 14:178년 전쯤 보고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정말 재미있고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배우분들 연기도 너무 재미있었고 과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게 극의 텐션을 이끌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제가 본 회차의 캐스팅이 유난히 좋았던 건지 모르겠지만 다음에도 또 보고 싶은 연극이었습니다!1